TREND/기기와 경험
12
TV에서 손자국이 사라지지 않는다 – 터치 세대 아이를 키우며
2026. 6. 13.
본체는 조용해지고, 리모컨은 시끄러워졌다 – 리모컨이 바꾼 제품 디자인
2026. 6. 7.
입력창은 처음부터 거기 있었다 - 네이버 AI 쇼핑, 그리고 객관식에 갇힌 나
2026. 6. 2.
좋아서가 아니라 떠나기 어려워서 – 애플뮤직 보관함 동기화 문제
2026. 5. 31.
나는 괜찮은데 앱이 안 괜찮다고 한다 - 40대가 웨어러블을 다시 보는 이유
2026. 5. 29.
생수통 배달은 AI가 못할 줄 알았다 - 피지컬 AI가 바꾸는 일의 경계
2026. 5. 29.
마지막으로 모르는 블로그를 발견한 게 언제였나요? - 링크의 인터넷에서 피드의 인터넷으로
2026. 5. 27.
AI 기능은 언제 제품 경험이 되는가 - AI PC 시대의 사용자 경험
2026. 5. 27.
전자잉크는 종이를 흉내 내는 데서 끝나지 않았다 - 전자책 리더기가 사라지지 않은 이유
2026. 5. 24.
다음 인터페이스는 얼굴에 올 수 있을까 - AR 글래스와 시선 추적의 가능성
2026. 5. 23.
단 한 번도 나를 만족시킨 적 없는 OS에 대하여 - 윈도 모바일이 실패한 이유
2026. 5. 22.
PDA의 귀환: 덤폰 시대에 다시보는 손바닥 디바이스의 미래 - 스마트폰 시대의 디지털 미니멀리즘
2026. 5. 21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