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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간펜 선생님을 기다리며 - 지시가 사라진 자리에서
2026. 6. 18.
잠은 언제부터 숙제가 되었을까 - 중년 남성의 잠의 변천사
2026. 6. 17.
윤허하노라와 송구합니다 사이에서 - 회사 메신저 말투는 왜 어려운가
2026. 6. 16.
로션을 사러 갔다가 생명공학 앞에 서다 – 40대 남성 화장품 구매기
2026. 6. 15.
제안서는 다 쓴 뒤에야 구조가 보인다 – 기획자의 글쓰기에 대하여
2026. 6. 14.
Effort 0 - 자동화는 게으른 사람이 부지런해지는 이유가 된다
2026. 6. 14.
정리된 거실과 어지러운 책상 사이 – 책상의 카오스적 항상성
2026. 6. 14.
섀넌은 거짓말을 한다 - Coda
2026. 6. 13.
TV에서 손자국이 사라지지 않는다 – 터치 세대 아이를 키우며
2026. 6. 13.
잊혀진 옛 소리를 찾아서 - 미래를 설명하다 사라진 말들
2026. 6. 12.
아무도 안 쓰는 말을 나는 아직 알아듣는다
2026. 6. 12.
빵은 언제부터 작은 사치가 되었을까
2026. 6. 11.
케이블 성애자의 변(辯) – 케이블은 의외로 제품 경험에 영향을 끼친다
2026. 6. 10.
쓰라고 하는데, 안 쓰고 싶어집니다 – 기업의 AI 도입은 왜 실패하는가
2026. 6. 9.
느린 시간을 사려면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– 느린 경험 소비의 역설
2026. 6. 8.
본체는 조용해지고, 리모컨은 시끄러워졌다 – 리모컨이 바꾼 제품 디자인
2026. 6. 7.
운동은 싫어서 산책을 합니다 - 40대의 운동법
2026. 6. 6.
AI는 마음이 없지만, 우리의 시간은 그 안에 남는다 - AI는 전자양의 꿈을 꾸는가?
2026. 6. 5.
가로줄무늬는 정말 뚱뚱해 보일까 - 40년 믿은 상식을 의심하다
2026. 6. 4.
입력창은 처음부터 거기 있었다 - 네이버 AI 쇼핑, 그리고 객관식에 갇힌 나
2026. 6. 2.
좋아서가 아니라 떠나기 어려워서 – 애플뮤직 보관함 동기화 문제
2026. 5. 31.
조직이 따라오지 않을 때 팀장은 무엇을 해야 할까 - 리더십과 위임의 기준
2026. 5. 30.
나는 괜찮은데 앱이 안 괜찮다고 한다 - 40대가 웨어러블을 다시 보는 이유
2026. 5. 29.
애매함, 매너와 미숙함 사이의 그 어딘가 - 직장인 업무 피드백의 함정
2026. 5. 29.
티스토리 유튜브 임베드하기
2026. 5. 29.
생수통 배달은 AI가 못할 줄 알았다 - 피지컬 AI가 바꾸는 일의 경계
2026. 5. 29.
구독료는 커피값이라더니 월세를 받는 건에 대하여 - 구독경제가 만든 새로운 고정비
2026. 5. 28.
커피 한 잔 값이면 이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다는 허상에 대하여 - 현대인은 왜 무익한 일에 진심이 되는가
2026. 5. 28.
새 가방을 사면 인생이 정리될 것 같았다 - 생활은 취향보다 강하다
2026. 5. 27.
완벽주의는 성실함이 아니라 비용이다 - 직장인의 완벽주의가 조직을 지치게 하는 이유
2026. 5. 27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