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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의 터닝포인트 2026. 7. 10. 중고폰, 리퍼비시, 새 폰 - 내가 원한 건 안심이었다 2026. 7. 9. AI는 코드를 줄였지만 쓰는 일을 늘렸다 2026. 7. 8. 상담원에게 연결될 때쯤, 이미 화가 나 있다 2026. 7. 7. 호의는 편도입니다 2026. 7. 6. 도토리를 묻고 위치를 잊는 사무직 다람쥐 - 직장인의 즐겨찾기 심리학 2026. 7. 5. 키오스크 앞에서 인간의 지능이 내려간다 2026. 7. 4. 한 회사에 10년을 다녔다 - 장기 근속의 조건 2026. 7. 3. 보내는 건 사는 것보다 어렵다 - 아직 서랍 속에 있는 첫 아이폰 2026. 7. 2. 퇴근 후에도 회의가 끝나지 않는다 2026. 7. 1. 20세기 소년 - 21세기 소년에게 2026. 6. 30. 나는 미용실에서 작아진다 2026. 6. 29. 이게 정말 내 생각인가 - 흐릿해지는 건 AI 때문만이 아니다 2026. 6. 28. 빈 장표보다 채워진 장표가 더 어렵다 2026. 6. 27. 동네에서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다 - 그 쓸데없고 다정했던 작은 실들 2026. 6. 26. 리뷰 이벤트 앞에서 문장력은 왜 무너지는가 2026. 6. 25. 내가 잘하는 일로 나를 설명할 수 없을 때 2026. 6. 25. AI는 먼저 안부를 묻지 않는다 2026. 6. 24. 일에도 이야기가 필요하다 2026. 6. 24. 내가 좋아한 걸까, 추천받은 걸까 – 알고리즘이 취향을 흔드는 시대 2026. 6. 24. 대행사의 일은 어디서 끝나는가 - 자식 같던 폼보드를 떠올리며 2026. 6. 23. 성긴 그물을 드리우며 - 5천 원으로 일주일을 버티는 법 2026. 6. 22. 설명서를 읽지 않는 사람의 일생 – 그래도 복약지도는 읽어야 한다 2026. 6. 22. 티스토리 블로그 개인 도메인 연결하기 2026. 6. 21. 숫자 2에 관하여 – 안읽씹 수용의 5단계 2026. 6. 21. 검색은 끝나지 않았다 - 너무 빨리 끝났다고 느낄 뿐 2026. 6. 20. 나를 덜 부르는 물건이 좋다 - 가능성에서 여백으로 2026. 6. 20. macOS는 왜 변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까 2026. 6. 20. 보이지 않는 것을 고친다는 것 - 다크모드를 추가하다 알게 된 것들 2026. 6. 19. 빨간펜 선생님을 기다리며 - 지시가 사라진 자리에서 2026. 6. 1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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