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OR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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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AI 생각이고, 네 생각은 대체 뭘까.
2026. 7. 24.
잠깐 쓰고 갖다 놓겠습니다
2026. 7. 20.
하루가 짧아진 게 아니라 잘게 썰린다
2026. 7. 17.
저는 회사에서 제일 비싼 잡부입니다
2026. 7. 11.
도구를 줄이려고 도구를 하나 더 만들고 싶다
2026. 7. 11.
AI는 코드를 줄였지만 쓰는 일을 늘렸다
2026. 7. 8.
도토리를 묻고 위치를 잊는 사무직 다람쥐 - 직장인의 즐겨찾기 심리학
2026. 7. 5.
한 회사에 10년을 다녔다 - 장기 근속의 조건
2026. 7. 3.
퇴근 후에도 회의가 끝나지 않는다
2026. 7. 1.
빈 장표보다 채워진 장표가 더 어렵다
2026. 6. 27.
내가 잘하는 일로 나를 설명할 수 없을 때
2026. 6. 25.
일에도 이야기가 필요하다
2026. 6. 24.
대행사의 일은 어디서 끝나는가 - 자식 같던 폼보드를 떠올리며
2026. 6. 23.
숫자 2에 관하여 – 안읽씹 수용의 5단계
2026. 6. 21.
검색은 끝나지 않았다 - 너무 빨리 끝났다고 느낄 뿐
2026. 6. 20.
빨간펜 선생님을 기다리며 - 지시가 사라진 자리에서
2026. 6. 18.
윤허하노라와 송구합니다 사이에서 - 회사 메신저 말투는 왜 어려운가
2026. 6. 16.
제안서는 다 쓴 뒤에야 구조가 보인다 – 기획자의 글쓰기에 대하여
2026. 6. 14.
쓰라고 하는데, 안 쓰고 싶어집니다 – 기업의 AI 도입은 왜 실패하는가
2026. 6. 9.
조직이 따라오지 않을 때 팀장은 무엇을 해야 할까 - 리더십과 위임의 기준
2026. 5. 30.
애매함, 매너와 미숙함 사이의 그 어딘가 - 직장인 업무 피드백의 함정
2026. 5. 29.
완벽주의는 성실함이 아니라 비용이다 - 직장인의 완벽주의가 조직을 지치게 하는 이유
2026. 5. 27.
AI가 가져간 건 일이 아니라, 멍하게 있을 시간이었다 - 생성형 AI와 생각의 여백
2026. 5. 24.
바둑판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 - AI 시대 직장인의 생존 전략
2026. 5. 20.
내가 만든 웹사이트는 왜 다 비슷하게 생겼을까 - 웹디자인 언어와 UX의 관성
2026. 5. 20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