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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F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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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의 터닝포인트 2026. 7. 10. 호의는 편도입니다 2026. 7. 6. 키오스크 앞에서 인간의 지능이 내려간다 2026. 7. 4. 20세기 소년 - 21세기 소년에게 2026. 6. 30. 나는 미용실에서 작아진다 2026. 6. 29. 이게 정말 내 생각인가 - 흐릿해지는 건 AI 때문만이 아니다 2026. 6. 28. 동네에서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다 - 그 쓸데없고 다정했던 작은 실들 2026. 6. 26. 리뷰 이벤트 앞에서 문장력은 왜 무너지는가 2026. 6. 25. AI는 먼저 안부를 묻지 않는다 2026. 6. 24. 성긴 그물을 드리우며 - 5천 원으로 일주일을 버티는 법 2026. 6. 22. 설명서를 읽지 않는 사람의 일생 – 그래도 복약지도는 읽어야 한다 2026. 6. 22. 나를 덜 부르는 물건이 좋다 - 가능성에서 여백으로 2026. 6. 20. 보이지 않는 것을 고친다는 것 - 다크모드를 추가하다 알게 된 것들 2026. 6. 19. Effort 0 - 자동화는 게으른 사람이 부지런해지는 이유가 된다 2026. 6. 14. 정리된 거실과 어지러운 책상 사이 – 책상의 카오스적 항상성 2026. 6. 14. 섀넌은 거짓말을 한다 - Coda 2026. 6. 13. 아무도 안 쓰는 말을 나는 아직 알아듣는다 2026. 6. 12. 케이블 성애자의 변(辯) – 케이블은 의외로 제품 경험에 영향을 끼친다 2026. 6. 10. 운동은 싫어서 산책을 합니다 - 40대의 운동법 2026. 6. 6. AI는 마음이 없지만, 우리의 시간은 그 안에 남는다 - AI는 전자양의 꿈을 꾸는가? 2026. 6. 5. 가로줄무늬는 정말 뚱뚱해 보일까 - 40년 믿은 상식을 의심하다 2026. 6. 4. 커피 한 잔 값이면 이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다는 허상에 대하여 - 현대인은 왜 무익한 일에 진심이 되는가 2026. 5. 28. 새 가방을 사면 인생이 정리될 것 같았다 - 생활은 취향보다 강하다 2026. 5. 27. 첫 글: 이것 저것 하다 보니 일이 조금 보이기 시작합니다. 2026. 5. 20.